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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청 육상부[제25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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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1-04-22 16:13 조회 4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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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청 육상팀이 올해 첫 대회로 출전한 제25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3년 만에 남일부 1천600m 계주 우승을 차지한 뒤 금메달을 목에 걸고 사진 촬영을 실시했다. 2021.4.22 /과천시청 제공

과천시청이 2021년도 첫 대회로 출전한 제25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3년 만에 남일반부 1천600m 계주 정상을 탈환했다.

최동백·김윤재·지현수·박찬양이 출전한 과천시청은 22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1천600m 계주 결승에서 3분18초10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도내 라이벌 팀인 포천시청(김광열·박효수·정현석·이요한·3분19초96)과 화성시청(박진우·김종훈·이승원·변정현·3분38초53)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과천시청은 지난 2018년 실업선수권 우승 3년 만에 단거리 육상 종목의 꽃이라고 불리는 1천600m 계주 우승 확정에 기뻐했다.

박상문 감독은 "이현우 코치와 함께 선수들의 체계적인 훈련을 돕고자 국내·외 우수 팀의 훈련 방법을 참고해 우리 선수별로 맞춤형 훈련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최동백·김윤재 선수 등을 주축으로 경북 예천에서 진행한 전지훈련에서 스피드 훈련에 집중한 뒤 반복적으로 팀워크 강화에도 나섰기에 오늘날의 좋은 결실을 수확한 것 같다"고 자평했다.

특히 "지난해 시 지원으로 전국 유일의 육상부 전용 숙소를 마련해 선수들의 여건 신장에도 큰 도움이 됐다. 이 기세를 몰아 다음 달 1일 개최될 50회 전국종별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높이뛰기 종목에 출전한 '높이뛰기 여제' 박근정(파주시청)도 경쟁자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박근정은 여일반부 높이뛰기에서 장선영(울산시청)과 공동으로 1m73을 각각 기록해 동률을 이뤘지만, 시기 차에서 앞서면서 금메달을 거머쥐게 됐다. 김은정(여수시청)은 1m65를 뛰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출처 : 경인일보

경인일보 : 과천시청, 3년만에 실업육상선수권 1천600m 금…높이뛰기 박근정 金 (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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